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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8 23:12 2007/04/28 23:12
우리 또기의 이름은...아직도 또기다.
경서 이야기 2007/04/28 23:12 
별써 태어난지 23일째인데...
아직 또기의 평생쓸 이름을 결정하지 못했다.

아기 갖기 전부터 꼭 애기 이름은 우리 부부가 지어주겠다는 목표는, 딱히 땡기는 이름을 추리지도 못하고 마음 한곳에 남아있는 사주 등의 이름풀이의 유혹...ㅎ

결국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서...이름을 받아와 버렸다. ㅜㅜ

지인이와 경서....려정이....
려정이는 일단 배고 지인이와 경서 둘중으로 경정하려는데 딱히 땡기는게 없네.

祗認(지인) 炅書(경서)...

5월 1일에 출생신고해야하는데..ㅎㅎ

또기야? 넌 뭐가 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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